종이앵글·평보드·받침목·파렛트·지관까지 — 종이 포장재 산업의 시장 동향, 제품 정보, 기술 인사이트를 친근하게 기록합니다.

유럽커피연맹의 컨테이너 적재 안내: 생두 운송의 냄새·습기·적재 방식
생두의 수분·냄새 민감성을 전제로 한 물류 안내다. 20피트 적재 예시와 새들 적재 권고를 모든 화물의 의무 기준으로 확대할 수 없다.

베이비벨 2 Go의 종이 전환, 바뀐 것은 빨간 왁스가 아니라 2개입 바깥 포장
종이로 바뀐 것은 미니 베이비벨 두 개를 묶는 외부 플로팩이다. 제조사 설명과 실제 회수·재활용 조건은 구분해야 한다.

ACR의 Ultra Green 인수, 성형섬유 식품 포장 확대와 제품별 검증 과제
ACR은 Ultra Green Packaging 인수로 피자·스시 트레이 등 성형섬유 제품을 포트폴리오에 더했다고 발표했다. 보도자료의 퇴비화·지속가능성 표현은 모든 제품의 사용조건별 인증을 대신하지 않는다.

Valmet의 중국 르자오 펄프 설비 수주, 2028년 가동 계획까지의 확인 지점
Valmet은 Century Sunshine의 중국 르자오 신규 펄프 공장에 증해·섬유 라인과 회수설비 등을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발주는 2026년 2분기 수주에 반영됐으며 2028년 6월 가동은 예정 시점이다.

아진피앤피 2025년 연결 영업손실 확대, 원지 발주에는 무엇을 확인할까
아진피앤피의 2025년 연결 감사보고서에는 매출 증가와 영업손실 확대가 함께 나타난다. 2025년 공시 수치와 2026년 현재의 납품 능력은 구분하고, 구매자는 출하·재고·품질 조건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리베이션의 종이 성형 포장 개발기간 ‘절반’ 주장, 확인해야 할 기준은
리베이션 대표는 통합 개발 방식으로 평균 6개월이던 포장 개발기간을 3개월로 줄였다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공개된 비교 표본과 측정 방법은 없어 업체 주장과 검증된 보편 성과를 구분한다.

CNG의 Omaha Paper 인수 발표, 거래 종결은 10월 말 예상
CNG는 Lindenmeyr Munroe를 통한 Omaha Paper 사업 인수 계획을 발표했다. 공식 발표문은 거래 종결을 2026년 10월 말로 예상할 뿐 완료됐다고 확인하지 않는다.

TOKYO PACK 한·일 교류 논의, ESG PACK 2027 공동사업 확정은 아니다
경연전람이 TOKYO PACK 2026 현장에서 일본 포장업계와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2027년 국내 전시 일정과 협의 중인 공동사업을 구분한다.

골판지 전분 접착제의 ‘붕사 무첨가’, ‘붕소 무함유’와 라벨 면제는 다르다
Crespel & Deiters는 Definol의 붕사 무첨가와 Zerobor의 붕소 무함유를 구분한다. 제조사의 라벨 주장만으로 모든 조성·시장에 규제 면제를 일반화해서는 안 된다.

코로나 세로 7병 종이보드 팩: 소비자용 카톤과 골판지 운송 포장은 다르다
Smurfit Westrock의 10월 14일 발표와 PPC의 수상작 설명을 분리해 읽는다. 콜롬비아·아르헨티나 출시는 업체 발표이며, 7병 소비자용 팩의 설계와 별도 골판지 운송 포장을 같은 강도 인증으로 취급할 수 없다.